사회탐구
과목선택이 중요합니다. 학생의 성격유형에 따라 선택과목을 결정해야 합니다. 네오재수학원에 오면 성격유형 검사를 토대로 사회탐구과목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교내내 한국지리를 한 학생이 있습니다. 그러나 학생의 성격유형과 매우 맞지 않는 과목이어서 
흥미도 느끼지 못하고 성적도 당연히 좋지 않았습니다. 윤리와 사상으로 선택과목을 바꾸고 고득점 하였습니다. 성격유형과 무관하게 
한국사 선택은 신중해야 합니다. 고3 때까지 한국사를 소홀히 했던 학생이 재수할 때 한국사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사는 1년 집중한다고 될 과목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사회탐구는 "반복"이 키워드입니다. 
2015년부터 사회탐구과목에도 반복학습 프로그램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사회탐구 고득점 학생 POINT ! 

* 아래 글은 네오재수학원학생이면서 사회탐구에서 고득점을 받은 학생의 글입니다. 
한국지리는 ‘개념 + 문제풀이능력’이다. 우선 개념이 탄탄해야 하는데 암기량이 많은 편은 아니므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반복하길 권한다. 한국지리에서 중요한 것은 문제풀이다. 어느 정도 공부한 학생이라면, 개념을 몰라서 틀리지는 않기 때문이다. 
한국지리의 자료·표 해석은 사회문화와 달리 쉽다. 수능에서 오답률이 높았던 문제를 평상시에 풀어보면 대체 이걸 왜 틀리는지 
이해가 안될 정도이다. 그런데 수능장에서는 전혀 다른 문제다. 집중력이 떨어진 4교시에 자료해석문제를 푼다는 것은 생각보다
부담스러운 일이다. (엄청 헷갈린다. 비교대상을 잘못보기도 하고, 분자/분모를 뒤집기도 하고, 상승/하강을 착각하기도 한다. 6,9월 모의고사 모두 만점받은 학생이 수능장에서 정말 그랬다.) 

답은 하나다. 제한된 시간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긴장한 상태에서도 언제든 떠오르도록 개념을 반복하여 학습하는 것이 1단계이다. 개념이 충분히 숙지된 학생은 수능 기출문제 중 자료·표 해석문제를 활용하여 계속 연습하는 수밖에 없다. 이것이 2단계인데 이때도 개념 반복학습은 멈추면 안된다. 사탐과목을 학문적으로 봤을 때 분명 어려운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시험을 잘 치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아는 것에 그치면 안되며, 완전히 체화될 때까지 반복해야 한다. EBS교재는 개념보다는 자료와 개념교재에 없는 것(예를 들면, 2015교재의 청주 직지축제와 같은 것은 개념교재에 없다.)위주로 보면 충분하다.

한국사를 선택한 학생이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은 ‘진짜 이 과목을 공부해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다. 
한국사는 분량이 엄청나게 많다. 한국지리와 비교하자면 4배정도 되는 것 같다. 또 한국사를 선택하는 학생이 대부분 서울대를 준비하는 학생이기 때문에 좋은 백분위를 받기도 힘들다.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다른 과목도 손해보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철저히 자신을 점검해야 할 것이다. 한국사를 선택하기로 결심했다면 당연히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반복이다. 한국사는 딱히 문제풀이라 할게 없다. 사실을 정확히 암기하고 있고 이와 더불어 역사를 한 흐름으로 이해하고 있다면 끝이다. 한국사는 엄청난 속도로 잊혀지는 과목이므로,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나 작년에 해본 학생이나 개념정리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되도록 전 개념을 빨리 1회독하면 좋다. 
완벽하게 한 번 보는 것보다는 여러 번 보려는 작전이 낫다. 빨리 잊혀지기 때문이다. 한국사공부를 할 때 주의할 점은 모든 개개의
사실을 단순 암기식으로 공부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흐름을 알지 못하면 학습량이 심히 많아지고, 나아가 다 암기했는데도 수능 문제를 못푸는 경우가 생긴다. 흐름을 익히려면 역시 텍스트가 풍부한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한국지리와 마찬가지로 EBS는 자료나 개념교재에 없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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