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 12명 정원으로 개별 첨삭식 수업을 진행합니다. 학생이 마냥 혼자서 문제 푼다고 늘지도 않고 그렇다고 
강사가 일방적으로 강의한다고 늘지도 않습니다. 독해능력을 토대로 연역, 사실확인, 추론 등 문제 유형별 풀이법을 익혀야 합니다. 
“능력”을 키워야 하기에 운동(기술)을 익히는 방법과 마찬가지로 강사가 학생의 사고 과정에 개입하여 사고방법을 “훈련”시켜야 합니다. 

국어 고득점 학생 POINT !

* 아래의 내용은 내오재수학원 출신 국어 고득점 학생이 쓴 글입니다. 

"수능 기출문제는 모든 과목에서 중요하지만 국어에서 특히나 중요하다. 수능식의 제시문을 주어진 시간 안에 이해할 수만 있으면 
대부분의 문제를 풀 수 있다. 이를 위해서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반복적으로 학습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기출문제를 3회분 정도 마련하여 제시문의 어떤 부분이 문제화되었는지 스스로 유심히 관찰해보면 큰 도움이 된다. 

많은 학생들이 EBS 국어 연계교재에 큰 부담을 느낀다. 2015학년도 기준으로 모든 EBS교재와 6,9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분석해본 결과, 
화법, 작문, 문법에서의 실질연계율(학생의 입장에서 연계교재 학습이 실전에서 도움이 된다면 실질연계로 간주한다.)은 0%에 가깝다. 
화법, 작문은 기껏해야 소재가 ‘유사’한 정도이며, 문법의 경우 EBS측에서 연계되었다고 주장하는 그 내용이 시중 어느 교재에나 있다.
(심지어 더 잘 정리되어 있다.) 비문학 연계의 경우 동일한 소재를 활용하지만 제시문 내용은 결국 다르다.
학생들에게 ‘이거 연계다’하는 마음의 안정을 주는 데 그칠 뿐, EBS의 내용을 익혀둔다고 해서 실제 시험의 제시문을 대충 읽고도
문제를 풀 수 있는 경우는 없다. 시간이 정말 남아도는 학생이라면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 제시문만 표시해두고, 
(내용을 외우지는 말고)  이해될 때 까지 독해해본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이 제시문은 수능 기출 제시문보다 우선순위가 밀린다.) 
문학은 체감연계율이 가장 높은 부문이라 할 수 있다. 연계 작품에 익숙해지면 물론 좋다. 하지만 이때 기억해야 하는 것은, 
그 작품을 알아도 문제를 틀릴 수 있다는 점이다. 전 연계교재 수록 문학작품은 2015학년도 기준으로 “방대하다”이다. 
이 중 3개 정도가 실제 수능에 나온다. (소설의 경우 교재 수록 부분이 아닌 다른 부분이 나올 수도 있다.) 
따라서 연계교재 학습에 지나치게 몰두하면 오히려 근본적인 수능적 독해력과 문제풀이 능력을 기르는 데 소홀할 수 있다. 
평가원 기출문제를 매일 꾸준히 학습하면서 EBS 수록 문학작품을 ‘익숙해진다’는 마음으로 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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